500스타트업, 마이애미에 상륙하다

다음 글은 500 스타트업 미국 본사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번역한 것 입니다. 원문은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500스타트업은 최근 급성장 중인 마이애미의 테크 생태계에 지난 5년 간 꾸준히 투자를 해왔다. 2012년에는 GOAP(Geeks On A Plane) 프로그램을 위해 방문했고, 2015년에는 PreMoney 투자자 컨퍼런스 및 시리즈 A 프로그램을 마이애미에서 열었다. 오늘날 마이애미의 테크 생태계는 유망한 창업가들을 계속 배출해내며 그 어느때보다 관련 반응이 뜨겁다. 500스타트업은 앞으로 마이애미가 글로벌 창업 및 혁신 허브로 발돋움해서 플로리다 남부 지역을 실리콘밸리 및 미국 동부 지역, 더 나아가서는 남미, 유럽 및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과 연결하는 중심지로 클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500스타트업의 공동파운더인 Christine Tsai는 “우리는 진정한 다양성과 성장성을 가진 테크 생태계가 무엇인지 세상에 보여줄 필요가 있다. 500스타트업의 미션은 전 세계에 능력있는 창업가들을 발굴해서 그들의 창업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마이애미는 우리의 미션을 달성하기위해 집중해야 할 핵심 시장이다” 라고 말했다. 우리는 마이애미의 뜨거운 창업 열풍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이 지역 창업가들에게 500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리소스, 그리고 더 빠른 성장을 위한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500 마이애미 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Miami Downtown Development Authority, John S. and James L. Knight Foundation, 그리고 Visa 같은 저명한 팀들과 파트너쉽도 맺었다. “마이애미 시내는 혁신의 근거지로 성장했고, 그 결과 최첨단 경제단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Miami Downtown Development Authority의 국장인 Alyce Robertson가 말했다. 그녀는 마이애미가 관광 휴양지에서 글로벌한 경제허브로 점차 변모해왔으며, “이와 같은 스타트업 커뮤니티 투자 덕분에, (마이애미는) 혁신적 아이디어들이 다양한 투자를 통해 성장 가능한 시장으로 크고 있다”고 말했다. John S. and James L. Knight Foundation에서 마이애미 프로그램 총괄을 맡은 Raul Moas는 “마이애미는 다수의 스타트업을 꾸준히 배출했지만, 여태까지 회사의 규모와 성장에 있어서는 한계가 있는 편이었다. 이 지역은 다양성을 지닌 고유 문화와 남미 지역과 가까운 점 등 창업에 굉장히 장점이 많은 도시이다. 500스타트업 팀이 창업가들이 겪는 어려운 점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면, 머지않아 혁신의 글로벌 중심지로 우뚝 설 것 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Visa의 Products & Solutions 담당 상무인 Ruben Salazar는“Visa는 500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테크 생태계와 협력하고, 은행, 소비자 및 도매 업체들을 핀테크 회사, 그리고 차세대 결제수단 및 커머스 관련 스타트업들과 연결시키는데 노력 할 것 이다” 라고 언급했다. 500스타트업은 회사들의 규모 성장을 위해 각 분야에 필요한 도움을 종합하여 하나의 통합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은 마이애미 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mindwarehouse’ 라는 워킹 스페이스 겸 500스타트업의 파트너 사 공간에서 진행된다.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마이애미 테크 생태계의 발전에 함께 할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500스타트업 마이애미 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