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Startups is Based in Silicon Valley, but We’re All Over the World.

Our Mission

전 세계에 능력있는 창업가들을 발굴해서 그들의 창업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것 입니다. 

500 STARTUPS KOREA

500스타트업의 한국펀드는 2015년에 팀 채 파트너가 론칭하였으며, 매 년 15-20개의 스타트업에 1억에서 3억 원의 금액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오래전부터 빠르고 효율적인 초기 투자를 위해 초기 투자용 표준 계약서가 상용화되고 있었습니다. 500스타트업 코리아는 한국의 투자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국에서는 최초로 초기 투자용 표준 계약서 (START Docs)를 만들었습니다. 500스타트업은 서울이 아시아의 글로벌 테크놀로지 허브가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500스타트업은 포트폴리오에 속하신 한국의 유능한 창업가분들을 지지하기 위해 투자뿐 아니라 마케팅, 후속 투자유치 및 엑싯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00 STARTUPS

500스타트업은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털 (VC)입니다.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유능한 창업가들을 발굴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창업가의 성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6년 CB Insights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00스타트업은 ‘2015년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시드 단계 투자를 진행한 벤처캐피털(VC)’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까지 500스타트업은 총 4개의 ‘글로벌 펀드’ 및 13개의 지역 혹은 버티컬에 걸친 ‘마이크로펀드’를 통해 1,900개 이상의 회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100명 이상의 멤버들로 구성된 500스타트업 글로벌팀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500스타트업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500스타트업의 포트폴리오 회사들은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 널리 퍼져있습니다.   

주목할만한 포트폴리오는 트윌리오(Twilio)-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크레딧카르마(Credit Karma), 그랩(Grab), 유데미(Udemy), 입시(ipsy), 토크데스크(TalkDesk), 인터콤(Intercom), 메이커봇(MakerBot)-스트라타시스(SSYS)에 인수, 와이드파이어(Wildfire)-구글 (Google)에 인수, 비키(Viki)-라쿠텐(Rakuten)에 인수된 스타트업들이 있습니다.

500스타트업은 샌프란시스코, 멕시코시티 등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운영되는 시드 프로그램 및 시리즈 에이 프로그램 같은 다양한 스타트업 보육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시드 프로그램을 통해서 디지털 마케팅, 유저 확보, 린 스타트업 프로세스 및 후속 단계 투자 유치에 관한 내용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시리즈 에이 프로그램은 프로덕트 마켓 핏 (PMF)이 증명되고 마케팅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스타트업이나 이미 시드 투자를 받은 회사 혹은 시리즈 에이 이전 단계의 회사들이 그로스 마케팅 및 후속 투자 유치에 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500스타트업은 투자, 보육프로그램, 이벤트, 컨퍼런스 및 기업 혹은 정부와의 파트너쉽을 통해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QUICK FACTS

  • 500스타트업은 2010년에 설립되었다.
  • 크리스틴 차이 (Christine Tsai)는 500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이다.
  • 500스타트업 미국 본사에서 상주 창업가 (Entrepreneur in Residence) 로 있었던 팀 채(Tim Chae)가 2015년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펀드를 론칭했다.
  • 500스타트업팀은 약 20개 국가에 퍼져있는 150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구사하는 언어 수는 무려 25개에 달한다.
  • 현재까지 전 세계에 투자한 스타트업 수는 1,900개 이상에 달하며, 이들은 약 60개 이상의 국가에 흩어져있다.
  • 500스타트업 프로그램인 시드 프로그램 (Seed Program)과 시리즈 에이 프로그램 (Series A Program)에 연간 8,000개 이상의 회사들이 지원하는데, 합격 통보를 받는 곳은 약 200개 정도에 불과하다. 500스타트업 프로그램의 합격률은 3% 이하로 매우 낮은 편인데, 이는 하버드, MIT 및 스탠포드 대학의 입학률보다도 더 낮다.
  • HQ는 마운틴뷰와 샌프란시스코에 있으며, 그 외에 다른 팀들은 바레인, 방갈로르, 방콕, 베이징, 베를린, 델리, 호치민시티, 이스탄불, 쿠알라룸프르, 런던, 로스엔젤레스, 멕시코시티, 뉴욕, 리야드, 상파울로, 서울, 싱가포르, 타이페이, 텔레이비브, 토론토  및 도쿄에 있다.

Meet the 500 Startups Korea team

We’re looking forward to meeting you

임정민

대표파트너
500스타트업코리아

김유정

Editor-in-Chief, The Bridge
500스타트업코리아

팀채

대표 파트너
500스타트업코리아

김경민

오퍼레이션 디렉터
500스타트업코리아

윤이정

마케팅 매니저
500스타트업코리아